엑사바이트 국내 총판인 대연양행(대표 권석동)이 백업시스템 서비스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연양행은 최근 엑사바이트가 싱가포르내 아사아·태평양지역 AS공장을설립해 가동하는 것을 계기로 그동안 국내시장에 공급해 온 4mm 및 8mm 테입드라이브, 미니 카트리지 테입드라이브에 대한 사전·사후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대연은 그동안 제품 수리의뢰가 접수될 경우 미국 본사를 통해 AS를 실시해 보통 한달이상 걸렸지만 싱가폴 AS공장이 정상가동됨에 따라 처리기간을1∼2주로 크게 단축시켜 소비자 서비스 품질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엑사바이트는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에 본사를 둔 백업드라이브 전문업체로8mm와 4mm, 미니카트리지 테입드라이브와 기록매체를 생산해 이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문의:5490423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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