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정보통신(대표 김윤철)은 채권이나 주식 등 다양한 유가증권의 회계처리 항목을 구분해 관리자별로 유가증권 운용평가가 이뤄지도록 하는 유가증권 관리시스템을 광주은행과 공동으로 개발, 이달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한일정보통신이 이번에 발표한 유가증권 관리시스템은 공통업무·채권업무·주식업무·단기자금업무·특정/금외업무 등으로 관련업무를 구분해 수익률·결산·분석·조회·기타 기능을 수행하도록 했다.
이 제품은 또 업무효율을 위한 세부 기능으로 관리자별 수익률, 종목별 건전성 분류, 일상 거래의 자동 계상, 호스트 계리 연동처리, 종목별 관리자별일일평가 및 손익예상·수익률 산출, 이자·상환 기일 도래 자동처리, 관리자료 작성, 대내외 보고자료 작성, 외부정보 연계, ALM DATA 구축 등의기능을 제공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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