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최동욱)은 그동안 소속돼 있던 NCR 홍콩 아시아지역본부에서 분리되어 독립적인 NCR 지역본부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또 최동욱 한국NCR사장은 NCR 본사 부사장으로 승진됐다.
이번 조치는 미국 NCR이 갈수록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한국을 전략지역으로 선정, 한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마케팅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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