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촉진하고 국가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추진중인 「중소기업 통합정보망」프로젝트의 종합계획(마스터 플랜) 수립 작업에 착수했다.
기아정보시스템과 연세대 산업시스템 공학과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현황 분석등 중소기업전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기아는 올해말까지 중소기업통합정보망을 시험적으로 구축하고 향후 미국,일본 등 선진 외국의 중소기업 전산망과도 연동시키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중소기업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통합정보망」은 정부가 정보화 추진 10대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향후 산업정보화를촉진,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