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컴퓨터(대표 백영배)가 금융기관의 자동화 점포에 설치,운영할수있는입금전용기를 개발,본격 공급에 들어갔다.
효성이 이번에 새로 개발한 입금전용기인 「HAD」는 현금·수표 입금 기능,조회및 계좌이체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사용이편리한게 특징이다.
특히 열전사방식과 수동MCR(카드통과)방식을 채택하고 있기때문에 명세서등을 신속하게 인쇄할수 있으며 카드걸림 현상등 장애 발생을 크게 줄일수있다.
이제품은 가격면에서 기존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보다 1천만원 가량 저렴하기때문에 설비 비용이 적으며 카드 결제일등 고객들이 집중적으로몰리는시간에도 고객들이 장기간 대기하지않고 입금할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9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
10
SKT·KT, 지하철 5G 와이파이 백홀 장비 개발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