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RS(대표 노을환)는 집중호우로 통신이 두절된 경기도 파주지역의재해복구 지휘 통신을 지원하기 위해 30일 오전 7시 TRS중계국을 긴급개통하고 단말기 1백대를 지원키로 했다.
오는 8월15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TRS 통신망의 지원대상은 파주시재해대책본부, 경찰서, 소방서, 병원, 전화국, 한국전력 등으로 3개채널에 3백국의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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