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제조업체인 팬택이 종합정보통신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개인휴대통신(PCS) 부문을 크게 확대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30일 팬택(대표 박병엽)은 현재 5개사업부,3지원부 및 1실로 운영되고 있는 조직을 3개사업부,2지원부,1실3팀으로 개편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페이징사업부는 그대로 존속시키고 산업용기기와 PCS사업부는이동통신사업부로, 멀티미디어사업부와 위성통신사업부는 정보통신사업부로각각 통합하게 된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