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이 한미은행의 정보계 시스템을 재구축한다.
29일 한국IBM은 최근 한미은행이 재구축키로한 정보계 시스템용으로 초병렬처리(MPP)방식의 대형컴퓨터인 「SP2」 6노드를 공급키로 잠정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IBM이 한미은행에 공급키로한 「SP2」는 마케팅지원 및 관리 응용소프트웨어인 「타켓」을 이용해 고객관리, 신용정보, 신상품개발 등다양한 정보계업무에 활용된다.
한편 한미은행은 그동안 IBM의 메인프레임 2대를 이용해 계정계와 정보계 및 개발용으로 사용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