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일본전신전화(NTT)는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되는 비상시에미리 저장해 둔 액화석유가스(LPG)로 가스공급이 자동전환돼 전력을 생산하는 새로운 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멀티퓨얼 타입의 연료전지 시스템은 통신 시스템용으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된 것으로 NTT는 향후 2~3년내에 이 시스템을 자체 전화 통신망용으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저녁 공급이 중단됐을 경우 심각한 혼란이 야기되는 병원과사무실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NTT측은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