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손명원)는 26일 충청과 전북지역에 아프터서비스 부품을공급하게 될 부품직매장을 대전과 전주에 각각 개설했다고 밝혔다.
대전 부품직매장은 연간 5천여 품목, 15억원 규모의 부품저장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주 부품직매장은 연간 3천여 품목, 10억원 규모의 부품 저장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쌍용측은 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올 연말까지 대구·원주·강릉 등 주요 도시에 10여개부품 직매장을 추가 개설, 지역별 부품공급 근접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