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자체 개발한 16*16급의 소용량 비동기전송모드(ATM)방식 교환기인 SDX-ATM을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에 공급,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자부품연구소는 이 첨단 교환기를 통해 ATM을 이용한 초기 단계의 초고속 응용서비스를 개발하고 주문형 비디오(VOD),디지털 케이블TV등 초고속망에서 활용∴ 각종 서비스의 접속 표준 개발에 활용할 방침이다. 전자부품연구소에 공급된 이 ATM 교환기는 삼성전자가 2년간 50여억원의 연구비를 투자해 개발한 제품으로 약 1천여명을 가입자에게 고화질 TV 수준의 영상과 음질을 고속 전송할 수 있는 장비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2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3
빠른데 답답한 한국 5G
-
4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5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
6
[미리보는 WIS 2026]〈중〉17개국 460개사 참가…글로벌 AI·ICT 비즈니스 허브 도약
-
7
넷플릭스 설립자 헤이스팅스, 6월 퇴임 발표
-
8
[미리보는 WIS 2026] 〈하〉 밍글링존·IR데이·엔터테크 서밋…사업화 플랫폼으로 진화
-
9
고유가 피해지원금 URL 링크 문자는 사기…정부, 스미싱 주의 당부
-
10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원, 'AX 전략 포럼'서 국방 AI 과제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