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경제성장률은 올해보다 둔화된 6.7∼7.2%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24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96년 하반기 경제전망 및 정책대응이란 보고서를 통해 또 무역외 이전수지 적자는 올해보다 크게 늘어난 80억∼1백억달러에 달하고 경상수지적자는 올해보다 약간 늘어난 최고 1백2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4.6%에 달해 정부의 억제목표 4.5%를 넘어서며내년에도 4.2∼4.6%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8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9
[ET특징주] 코스피 6000 재돌파… SK하닉·삼전 동반 상승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