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전자(대표 이교식)가 PC에서 일반 전화망을 이용해 보고 듣고 말할수 있는 고화질 화상전화시스템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서한전자가 개발한 화상전화시스템은 정지화상규격인 JPEG 소프트웨어코덱을 사용해 선명한 영상처리가 가능하며 초당 최대 12프레임씩 동화상을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에는 28.8Kbps모뎀이나 DSVD기능이 포함된 팩스모뎀이 내장돼 있어고속 PC통신이 가능하며 다이얼링 전화키패드를 지원해 원하는 사람에게손쉽게 전화를 걸 수 있다.
또 원격 전자칠판기능 및 이미지프린트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해 상대편얼굴을 보면서 설명을 곁들여 회의할 수 있다. 문의:5388361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