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최근 해양경찰청의 해양구난 방재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내년 6월까지 구축키로한 「해양구난 방재시스템」은 선박의 조난 또는 난파시 사고 해역의 조류,바람,선박의 크기등을 즉시 파악해 표류 선박이나 실종자의 예상 위치,수색 구역을 매 2시간 단위로 전자해도상에 표시해주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시스템은 해양 오염시에도 오염물질의 확산 경로를 에측할수 있기때문에 신속하게 방재 계획을 수립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