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대표 서정욱)은 지난 12일 미국의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社로부터 한국업체들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인 A1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이동통신이 획득한 A1등급은 우리나라 정부가 받은 등급과 같은 등급으로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서는 한국통신, 한국전력에 이어 세번째이다. 한편 통신업체 가운데서는 일본 NTT社와 영국 BT社 등 2개사가 무디스 신용등급의 최고인 Aaa등급을 받아 최고신용을 자랑하고 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