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대표 서정욱)은 지난 12일 미국의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社로부터 한국업체들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인 A1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이동통신이 획득한 A1등급은 우리나라 정부가 받은 등급과 같은 등급으로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서는 한국통신, 한국전력에 이어 세번째이다. 한편 통신업체 가운데서는 일본 NTT社와 영국 BT社 등 2개사가 무디스 신용등급의 최고인 Aaa등급을 받아 최고신용을 자랑하고 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