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유화증권의 계정계용으로 중형서버 2대를 공급했다.
18일 쌍용정보통신은 유화증권의 계정계시스템으로 미국 씨퀀트사의 중형서버 「시메트리SE30」를 공급, 최근 상용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화증권은 그동안 계정업무를 대우증권의 전산시스템을 이용해왔으나 최근업무 증가에 대비, 자체 계정계시스템을 확보키로하고 쌍용정보통신의 씨퀀트서버를 구매했다.
특히 유화증권이 이번에 계정계 시스템을 씨퀀트서버로 구축,기존 정보계시스템인 HP서버와 연계 운용한다는 측면에서 국내 증권업계의 계정계와정보계 시스템의 이기종 연계 운용체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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