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코리아(대표 이충원)가 해외발급 회원에 대해 국내에서 ATM 현금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19일 비자코리아는 해외에서 발급받은 비자카드회원들이 국내에서 ATM을통해 현금서비스를 받을 경우 그동안 14곳에서만 가능했던 것을 서비스지역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 BC카드사·한국컴퓨터(주) 등과 협력, 전국 510개의ATM으로 현금서비스를 확대했다.
ATM이 설치된 지역은 서울 및 수도권지역의 4백19곳을 비롯,부산 60곳, 대전 23곳 및 대구 8곳 등이며, 편의점·백화점·지하철 및 철도역·호텔·공항 등에 설치돼 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