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소프트웨어(대표 강영선)는 유닉스와 HP3000을 서버플랫폼으로사용하던 기존의 그룹웨어 「슈퍼 메일」과 「슈퍼 클래스」를 윈도NT상에서 그대로 구현한 「슈퍼클래스 포 NT」를 개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유닉스 기반 제품의 특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윈도NT의 특징은 최대한 살린 제품으로 2백인 이하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그룹웨어의 서버로써 유닉스를 플랫폼으로 구축할 경우 보다 구축비용이 저렴하고 운영이 쉬운 점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멀티스레드기술을 활용하여 PC서버 환경에서도 무난하게 작동할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 시스템은 또 데이터베이스 서버·메시징 서버·호스트 서버 등과 같은애플리케이션 서버 플랫폼 뿐만 아니라 파일 및 프린터 서버로도 사용되는등 다용도 서버 운영체제에서 운영되고 또 상이한 랜을 연결해 주는 게이트웨이 역할로서도 활용할 수 있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