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5억원규모의 쌍방울그룹 자가 주파수공용통신(TRS)장비 공급권을 획득했다.
LG정보통신과 쌍방울그룹은 18일 3백80MHz대역의 8개채널 자가 TRS망 구축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까지 장비설치를 완료,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LG정보통신이 이번에 공급할 장비는 국내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된 「스타렉스-TRS」로 운용 단말기는 5백대다.
쌍방울그룹은 이에 따라 내년 1월중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97 동계 유니버시아드대회」기간중에 TRS망을 활용하는 한편 대회기간 종료후 무주리조트에서 이 자가TRS망을 업무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