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업체인 공성통신(대표 정택주)이 춘천 공장을 크게 증설한다.
18일 공성통신은 춘천시 후평동에 위치한 기존 공장 내에 7억원을 들여 2개동을 새로 짓고 이달 말 완공과 함께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지 1천3백평, 건평 6백평의 최신식 건물로 지난 95년 6월에 착공해 오는8월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갈 이 공장은 광역무선호출기를 생산할 2개 라인과아날로그 위성방송수신기용 1개 생산라인을 새로 갖추게 된다.
공성통신은 또 15억원 가량의 설비투자를 통해 그동안 외주생산해 온 제품들을 자체 생산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