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는 대만 트윈애드사의 초소형 멀티미디어 노트북PC인 「슬림노트 7」를 다음달부터 국내에 공급한다.
이 제품은 무게가 2.3kg(배터리 포함), 두께가 3.5cm인 초경량·슬림형 제품으로 6배속 CD롬 드라이브, PCI 버스 확장 슬롯 등을 갖춘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해 데스크탑 PC와 같은 강력한 멀티미디어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또 일본 샤프의 11.3인치 무반사 블랙 LCD를 채용해 눈의 피로를 줄이고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트윈애드는 미 HP 및 일본 샤프 등에 노트북PC를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공급하고 있는 대만의 노트북PC 전문업체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12월 유니텍전자가 대리점계약을 체결,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