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기술이 인터넷 보안을 위한 방화벽 공급에 나섰다.
아이네트기술은 미국 사이버가드사와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 이 제품의 국내 공급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네트는 인트라넷 구축과 관련한 통합솔루션을 직접 제공할수 있게 됐다.
아이네트가 국내 도입한 사이버가드사의 방화벽 시스템은 미국 국방성의국립 컴퓨터보안센터(NCSC)와 프랑스 보안 감독기관인 CELAR에서 보안등급 B1을 받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다른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방화벽을 구축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OS수준에서 보안 역할을 담당한다. 또 듀얼사용자 기능을 채택, 트래픽폭주하더라도 기능저하가 일어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이네트는 이 제품을 다른 파이어월 시스템과 함께 보다 강력한 보안시스템을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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