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은 12일 토요 격주 휴무제 도입, 주택자금 지원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올해 단체협약을 노사합의로 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타결된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11월부터 토요 격주휴무제 도입, 75일의 여직원 출산휴가 지급, 생후 1년미만의 영아를 가진 남녀조합원의 육아휴직 보장, 월 5만원의 유치원 보조금 지원, 주택자금 지원 등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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