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와시스템즈코리아(대표 박규한)가 원격영상회의를 할 수 있는 미국 커넥틱스사의 휴대용 디지털비디오카메라 「컬러퀵캠」을 도입, 시판에 들어갔다.
퀵캠은 크기가 골프공 정도로 소형이어서 휴대가 간편하고 비디오 출력시필수적인 오버레이 기능이 카메라에 내장돼 있기 때문에 별도의 오버레이보드나 TV수신카드 없이도 비디오 화면을 모니터나 LCD에 출력시켜주는게특징이다. 따라서 노트북PC에 연결해 동화상을 받을 수 있고 모뎀에 연결시킬 경우 전화선을 이용한 원격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다. 또 개인이나 업무용 PC에 손쉽게 연결시킬 수 있어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더라도멀티미디어 축하카드, 비디오메일, 영상이력서, 회사안내서, 가족 족보, 영화제작연습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33만원. 문의:4043781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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