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안으로 인터넷을 통해 전자전화번호(EDS)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통신은 인터넷으로 전화번호 검색을 하는 웹전자전화번호서비스(WebEDS)를 개발,올해말쯤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8일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온라인으로 제공되던 EDS 서비스를 하이퍼텍스트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해당업체의 전화번호,기업 소개,판매상품등을 문자와이미지 음향 등 멀티미디어 형태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마우스 클릭만으로 전화번호와 해당장소의 위치를 안내받을수 있다. 또 해당업체의 홈페이지로 링크하는 기능을 지원, 보다상세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한국통신은 올해말 이 서비스를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하고 내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우선 비디오텍스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는 EDS광고를 웹방식으로 변환,한국통신이 개발한 전용 에뮬레이터인 「하이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