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 생산업체인 태연전자가 초단파(VHF) 2백22MHz대역의 업무용 간이무선국(워키토키)를 개발했다.
9일 태연전자(대표 조세연)는 지난 1년동안 모두 2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액정표시소자(LCD)를 채택, 숫자 및 영문표시를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워키토키(사진·모델명 T.Com25EL)를 개발, 이달 중순부터 본격 공급에 나설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워키토키는 △개별 ID번호를 이용해 개인과 그룹호출 모두가 가능하고 △우선채널 스캔기능 △배터리절약 기능 △복스(VOX)기능 △사용자 프로그래밍기능 △정형문자 전송기능 등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크기는 1백50*58*38mm이며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4백70g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