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8일 전자·전기·기계분야 등 총 84개 자본재산업 2차지원대상과제를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2차지원 과제로 선정된 개발사업은 46개 대형과제와 38개 중소형과제 등 84개과제로, 대형과제에는 20억원, 중소형과제에는 10억원씩총 4백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이로써 올해 지원되는 자본재 국산화 개발사업은 기계 1백48개,전자·전기97개, 소재 22개 등 총 2백22개 과제에 지원규모는 총 2천억원이다.
통산부는 이번에 무역수지개선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2차지원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히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1천2백억원이 증액된 3천2백억원의 개발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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