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텔슨전자(대표 김동인)가 30억원을 들여 충북 청원군오창면에 제2공장을 건설한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소재 제1공장에 이어 건립되는 제2공장은 대지 4천평, 건평 1천8백평으로 오는 8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내년 3월 완공할 예정이다.
내년 6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이 제2공장은 무선전화기를 비롯해 유럽형디지털코드리스폰(DECT),무선데이터통신용 단말기,발신전용휴대전화(CT2)단말기 등 생산설비를 구축, 연간 약 1백만대의 통신기기를 생산하게 된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