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정보통신(대표 김천사)이 통신장비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두산정보통신은 3일 네덜란드의 필립스커뮤니케이션엔터프라이즈(PCE)사와통신장비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이 회사의 통신장비를 국내 공급키로했다고3일 밝혔다.
두산정보통신은 이와함께 PCE사 제품 가운데 비동기전송모드(ATM)장비,프레임릴레이 장비 등을 우선 국내 공급하기로 했으며 향후 공급제품을다양화할 계획이다.
두산정보통신은 금융권,공공기관,제조업체 등 시장을 주로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PCE는 유럽지역 WAN장비 업체중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ATM기술개발과화상전송을 위한 MPEG2 접속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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