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이 오는 10월중 정보통신 전담 계열사인 지오텔레콤을 본격 설립한다.
1일 진로그룹은 정보통신사업을 그룹의 역점사업으로 펼치기 위해 정보통신사업을 전담할 지오텔레콤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50명으로 출범하는 지오텔레콤은 무선데이터통신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10여개 업체를 소액주주로 참여시킬 방침이다. 대표이사에는 갈천문 GTV대표이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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