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국제전화 사업자로 선정된 한국글로벌텔레콤이 이름을 온세통신으로바꾸고 3일 창립총회를 개최, 본격 출범했다.
한국글로벌텔레콤은 고합·대륭·동아·롯데·아세아·일진·한라·해태·한전 등 대주주와 남성·두원정공·서울은행 등 4백여개 주주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온세통신으로 변경,본격적인 사업준비에 착수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온세통신은 장상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송광사 부사장,김창익 기술상무, 허청 영업상무, 서순조 감사 등 임원을 선임했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