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1일 회사 대강당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을개최했다.
비전 선포 1주년을 겸해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김용서 사장은 쌍용정보통신은 「21세기를 이끄는 정보통신의 모델 기업」이 될수 있도록 고객 만족체제를 구축하고 오는 98년 예정으로 있는 기업공개의 성공적 완수를위해 임직원들이 전력할 것으로 당부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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