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오는 8월부터 교육종합서비스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
29일 한국통신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국민 서비스용 교육종합서비스(EDUNET) 시스템 개발 및 위탁운영사업을 최근 수주하고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육종합서비스는 교육부가 열린교육체계 구축 및 평생학습사회 실현을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총체적 교육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사업으로 각종 학습자료, 진학정보, 교육상담, 문제은행 등 40여종의 교육자료를 학교와 관련단체 및 일반 가정에 멀티미디어로 제공하게 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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