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국가들이 「환경방사능 공동감시망」을 구축한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金世鍾)은 최근 대덕연구단지내 기술원 국제회의실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주최한 「방사선 안전에 관한 아시아지역간 협력체 구축을 위한 자문단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97년부터 2년간 구체적인 사업내용과 범위 등을 정한 다음 오는99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안전기술원과 IAEA가 공동으로 마련한 「방사선안전에 관한 아시아지역 협의체 구축 워크숍」의 후속 조치로 열렸으며 한국,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등이 참가했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 첫날 '오픈런'…온라인 물량은 10분 만에 완판
-
2
삼성전자,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19.1% '1위'...전년동기 대비 4% ↑
-
3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부터 완판 행진…776억원만 남아
-
4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취임…물가 압박에 연내 금리인하 불투명
-
5
[ET특징주]두산에너빌리티, 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상승세
-
6
[ET특징주] 삼전·하닉·현차 다음은 LG전자?… 주가 27% 폭등
-
7
여름 냉방비 아끼려면 지금이 타이밍…삼성 에어컨 세척 20% 싸진다
-
8
5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하단 5% 돌파…'영끌·빚투' 경고음
-
9
금융 망분리 규제 푼다…AI 보안체계 구축 속도
-
10
가상자산 이어 은행권도 특금법 개정안 우려…“의심거래보고·거래중단 연계 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