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국가들이 「환경방사능 공동감시망」을 구축한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金世鍾)은 최근 대덕연구단지내 기술원 국제회의실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주최한 「방사선 안전에 관한 아시아지역간 협력체 구축을 위한 자문단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97년부터 2년간 구체적인 사업내용과 범위 등을 정한 다음 오는99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안전기술원과 IAEA가 공동으로 마련한 「방사선안전에 관한 아시아지역 협의체 구축 워크숍」의 후속 조치로 열렸으며 한국,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등이 참가했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3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4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5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6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7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8
단독5년간 소멸된 티머니 선불금 1000억 수준…권익위 지침 '유명무실'
-
9
[ET특징주]삼천당제약, 폭락장 직격에 급락
-
10
[ET특징주] 젠슨 황 “AI 미래 매우 밝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만·200만선 회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