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김광호)가 편리성과 공간절약에 초점을 둔 콤팩트형 냉온정수기(모델명 WF-800)를 다음달부터 출시한다.
이 정수기는 일반가정과 중소형 업소에서 협소한 공간을 활용, 정수기를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바퀴 4개를 채용해 이동이 편리하게 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상단에 있는 전자식 조작부와 표시장치로 수온과 작동상태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게 했고 냉·온수의 미세한 온도조절이 가능하게 했다.
이밖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물탱크에 내장, 2차 오염문제도 해결했다.
하루최대 정수용량이 2백ℓ인 이 제품의 가격은 1백75만원이다.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