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KC(대표 장용균)가 PC게임소프트웨어사업을 강화하기위해 일본의 세계적인 게임기업체인 세가엔터프라이즈社와 PC게임분야에서 제휴하기로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C는 이달초 일본 세가社의 실무관계자들과함께 시장조사를 위해 용산상가를 방문하는 등 협력관계를 모색한 데이어 최근세가사와 독점판권계약을 체결,오는 8월중 첫 작품으로<버츄어파이터>를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서 SKC측은 일본 세가엔터프라이즈가 제작한 PC게임에 대한 한국내독점판권을 획득한 대신 상당한 물량등을 세가측에 보장해 주기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SKC측은 <버츄어파이터>의 성공여부를 보아가면서 연내에 세가사에서제작할 예정인 10여종의 PC게임타이틀을 모두 도입,국내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