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대표 조종민)는 「잉그레스」 사용자 간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한국기계연구원, 아시아나 항공, 소비자 보호원 등 7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잉그레스 사용자 그룹을 결성했다.
포시에스는 잉그레스 사용자 그룹 결성에 따른 첫번째 공식 활동으로 80페이지 분량의 소식지인 「오픈메이트」를 창간, 매 3개월 마다 발행해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오픈메이트 창간호에는 한국기계연구원에서 잉그레스로 개발한 산업기술정보망 「RIN네트」 개발사례와 신제품인 「오픈잉그레스」에 대한 다양한정보를 담고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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