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CAD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한국CIM(대표 김승혁)이 별도 자회사인 한국비주얼을 설립해 비주얼 필름및 비디오 시장공략에 나섰다.
26일 한국CIM은 지난 3년간 수행해 온 멀티미디어 관련 용역사업을 강화하기위해 최근 1억원의 자본금으로 별도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한국비주얼은 이를 위해 미국 멀티미디어회사인 멀티젠사와 군용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분야의 SW에 대한 한국내 독점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게임·가상현실·대화형CD·웹오쏘링툴·특수효과·에듀테인머트등 6개 관련분야에 대한 SW공급 및 용역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