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가 25일 오전 11시 한국종합전시장 별관 2층 발명장려관에서 개막된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주최로 오는 7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에는 「여닫이문 고정장치」를 출품한 이관우군(부산동래초 6)이, 국무총리상은 「태양광 추적장치」를 출품한 용덕중군(경기 산남중3)이 받게된다.
시상식은 7월 11일 오후 2시 종합전시장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올해로 7회째인 이번 전시회는 전국 초·중·고·대학에서 응모된 1천7백20점 중에서 선정된 1백84점과 역대 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을수상한 12점 등 총 1백96점의 발명품이 전시된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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