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로브 라이너 감독, 빌리 크리스털 주연의로맨틱 코미디.
에펠탑 아래서 사랑을 고백하고 센 강변에서 왈츠를 추며 엘리제 궁을 산책하던 낭만적인 커플이 막상 결혼을 한 뒤 부딪치게 되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코믹하면서도 솔직하게 그려냈다.
유머감각이 넘치는 NBA 농구심판 미키는 파리에 묻히고 싶다는 아버지의유언에 따라 관을 비행기에 실어 보낸다. 항공사의 실수로 행방불명된 아버지의 관을 찾기 위해 파리에 간 미키는 우아하고 매력적인 미국인 앨런을 만나 첫눈에 반한다. 우여곡절 끝에 결혼, 미국에 정착한 두 사람은 미키의 잦은 출장과 앨런의 미국생활 부적응으로 갈등을 겪게 된다.
개선문·몽마르트·노트르담·로뎅 박물관 등 파리의 명소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으며, LA 레이커즈·피닉스 선즈·뉴욕 닉스 등 NBA 슈퍼스타들의경기모습도 눈요기거리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