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호주 뉴스社 루퍼트 머독회장이 일본 소프트뱅크社와 합작회사를 설립해 일본의 아사히방송(TV-아사히)에 21.4%를 출자한 최대주주 오분샤(旺文社) 미디어를 인수함으로써 아사히 방송에 자본참여 한다고 지난 20일 발표했다.
머독과 소프트뱅크는 각각 50%씩 부담해 합작회사를 설립하며 4백17억5천만엔(약 3천억원)을 들여 오분샤 주식을 매입하는데 해외 자본이 일본 민간방송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특히 머독이 TV-아사히에 자본 참여하는 것은 위성방송 시장에 진출하려는목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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