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시코리아(대표 전하진)가 DLT(디지탈 리니어 테이프)방식의 백업시스템과 네트워크용 백업 관리 소프트웨어를 국내에 공급한다.
20일 레가시코리아는 최근 미국 백업시스템 전문업체인 ADIC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DLT방식의 백업시스템(모델명 DS9000)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또 레가시코리아는 미국 레가토사와도 국내 독점 대리점 계약을 맺고 네트워크용 백업관리시스템(모델명 네크워커)를 국내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레가시코리아가 국내에 공급한 DLT방식의 백업시스템 「DS9000」은 최대 40GB급의 데이타를 저장할 수 있으며 분당 최대 1백80MB의 정보전달속도를 지닌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3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4
최악 해킹 사고 1년…AX 시대 '제로트러스트' 보안 패러다임 전환 서둘러야
-
5
'올해 첫 AI 상장' 마키나락스, 현장 중심 AX로 글로벌 기업 도전
-
6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
7
[2026 디지털 정책포럼] AI가 흔든 SW산업… “위기보다 전환 기회”
-
8
압도적 보안 취약점 탐지 성능 갖춘 AI '미토스' 등장에…美·英 사이버 보안 대응 비상
-
9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 전면 개편…핵심 서비스 1시간 내 복구
-
10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