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캘리포니아州 산호세 소재 반도체시장 전문조사업체인 패스파인더 리서치社는 최근 시장보고서를 통해 메모리가격의 급락으로 올 반도체시장은 전년보다(1천4백44억달러)보다 9% 정도 줄어든 1천3백14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유력시장조사기관인 데이터퀘스트와 WSTS 등이 올 초 내놓은 6∼7%대의 저성장 전망보다 훨씬 비관적인 것이어서 주목된다.
그러나 국내 반도체업계는 이에대해 『PC시장의 뚜렷한 회복조짐 등 하반기 수요경기를 너무 도외시한 결과로 조사신뢰성에 다소 문제가 있는 것같다』며 올해 반도체시장이 한 자리수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긴급 차단' 무력화... 새 주소·CDN 우회에 불법 웹툰 대응 비상
-
2
삼성전자,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19.1% '1위'...전년동기 대비 4% ↑
-
3
“빛만으로 반도체 성능 63배 높였다”...DGIST, 마이크로렌즈 기반 초고해상도 광도핑 기술 개발
-
4
'갤럭시S27 프로', 6.47인치 OLED 탑재...내년 상반기 4개 모델로 출시
-
5
네카오, '챗GPT+클로드' 멀티 AI 전략…업무 생산성 향상 '집중 투자'
-
6
여름 냉방비 아끼려면 지금이 타이밍…삼성 에어컨 세척 20% 싸진다
-
7
5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하단 5% 돌파…'영끌·빚투' 경고음
-
8
테슬라, 中 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사용 승인
-
9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10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부터 완판 행진…776억원만 남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