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미국 캘리포니아州 새너제이 지역의 부지 3만여에 건평 6천평 규모의 미국 현지법인(HEA)신사옥을 준공했다고 20일 발표했다.
HEA 신사옥은 새너제이 1번가와 몬태규 고속도로의 교차지점으로 경전철복합 교통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로 2000년 HEA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심적 위치가 될 것이라고 현대측은 말했다.
이 신사옥에는 연구개발·영업 및 마케팅·경영관리 및 지원 부서 등이 입주하며 직원들을 위한 여가선용과 휴식공간의 확보를 위해 건강센터·배구및 농구장 등 체육시설을 비롯해 각종 사원복지시설도 마련돼 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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