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미국 캘리포니아州 새너제이 지역의 부지 3만여에 건평 6천평 규모의 미국 현지법인(HEA)신사옥을 준공했다고 20일 발표했다.
HEA 신사옥은 새너제이 1번가와 몬태규 고속도로의 교차지점으로 경전철복합 교통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로 2000년 HEA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심적 위치가 될 것이라고 현대측은 말했다.
이 신사옥에는 연구개발·영업 및 마케팅·경영관리 및 지원 부서 등이 입주하며 직원들을 위한 여가선용과 휴식공간의 확보를 위해 건강센터·배구및 농구장 등 체육시설을 비롯해 각종 사원복지시설도 마련돼 있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