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회장 변인식)는 이달 22일(토) 14시 서울 풍전호텔세미나실에서 「에로티시즘의 표현과 한계」라는 주제하에 무용·문학·연극·영화·음악 등의 창작활동속에 내재된 에로티시즘 문제를 토론하는 자리를마련한다.
문화체육부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에는양혜숙 한국공연예술원장의 사회로 용인대 이병옥 교수,성균관대 문병로 교수,홍익대 윤익영 교수,신정순 숭정대 교수,조혜정 중앙대 강사,김종만 한국예술평론가협회 부회장 등이 토론자로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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