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텍컴퓨터(대표 장현)가 PC 서버시장에 진출한다.
뉴텍컴퓨터는 주력인 PC 사업이 최근 안정됨에 따라 향후 시스템통합분야 등으로 사업확대를 위해 PC 서버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이달 중 첫 제품을 시판한다고 18일 밝혔다.
뉴텍이 이번에 선보이는 「프라이즈 프로 서버」는 인텔의 펜티엄 및 펜티엄프로 칩을 병렬로 2개까지 연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네트워크 서버용운영체제인 「윈도우NT3.51」 서버를 탑재한 워크그룹용이다.
또 서버로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억장치군에 RAID방식의 무정지디스크 시스템이 도입돼 각종 시스템 장애에 대한 적응력을 높였다.
<이균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