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정전산망용 레이저프린터 공급업체로 태흥물산·제일정밀·LG전자·포스데이타·큐닉스 등 5개 업체가, 도트프린터 공급업체로는 제일정밀·태흥물산·쌍용정보통신 등 3개 업체가 각각 선정됐다.
조달청이 지난 18일 실시한 올해 행망용 프린터 공개입찰에서 태흥물산 등5개 업체가 각각 6백대씩 총 3천대의 레이저프린터 공급권을 따냈으며 제일정밀 등 3개 업체가 각각 2백대씩 총 6백대의 도트프린터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번 입찰에 선정된 프린터 생산업체들은 다음주 중 조달청과단가수의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4개월 동안 행정전산망 구축에 필요한 프린터를 공급하게 된다.
그러나 이번 프린터입찰에서도 낙찰가격이 레이저프린터의 경우 시중유통가의 절반수준에 불과한 40만원에서 47만3천원에 결정된 것으로 알려져 PC에서와 마찬가지로 저가낙찰에 따른 시비와 이에따른 유통질서의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남일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