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온도계수(PTC)서미스터 전문업체인 대영전자(대표 이영호·김서일)는 최근 개발한 TV·모니터에서 발생하는 자기를 소거하는 디가우징용 PTC서미스터를 본격 양산한다.
대영전자는 지난해 7월부터 개발에 착수, 9개월만인 지난 4월 개발을 완료하고 스크린기계 등 양산설비를 도입해 월 30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영업을 개시했다.
이 회사는 연간 8백만개에 달하는 국내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 파우더의 조성을 직접함에 따른 납기 및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그동안 시장을 장악해온무라타 등 일본산 제품의 수입대체에 주력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