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전기기 산업의 기술 선진화와 수출산업화에 앞장서 온 기술개발 우수업체에 대한 포상이 실시된다.
한국전기공업진흥회(대표 이희종)는 17일 345㎸급 이상의 초고압변압기·차단기 등의 새로운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효성중공업(대표 유종렬)이대통령표창을 받으며 보성중전기 및 일진전기공업·진광 등 3개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조흥전기산업과 중원전기공업·제용산업·아세아전기공업은 통상산업부장관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8일 오전7시30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통상산업부 추준석차관보등 정부 관계자와 중전업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있게 된다.
이번 포상은 국가 기간산업의 동맥이라할 수 있는 중전기기 산업분야의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고 업계의 기술개발 분위기 확산과 의욕을 고취함으로써중전기기 산업의 선진화를 도모키 위해 실시됐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