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실즈의 섹스 살인 그리고 운명>
수술실과 법정을 오가는 메디컬 드라마. 병원장을 유혹하는 베쓰, 동료의사와 사랑에 빠지는 케트, 환자를 안락사시키고 살인죄로 체포되는 페이지세 여자가 주인공이다. 원작은 시드니 셀던의 베스트셀러 <영원한 것은 없다>. 브룩실즈와 미스 어메리카 출신의 바네사 윌리엄즈가 출연한다. (폭스코리아 출시)
<베니와 준>
기이한 머리스타일에 날카로운 가위손을 하고 팀버튼의 영화에 등장해 10대 팬들의 우상이 됐던 죠니 뎁과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의 메리 스튜어트 마스터슨 주연. 정신병을 앓고 있는 소녀 준과 그의 오빠 베니, 다정하고 맑은영혼을 가진 샘의 우정을 그렸다. 정신적 결함이 있는 사람들이 정정상인들보다 더 창의적이고 정직하며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보여주는 영화로 소비자 직판용.(SKC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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